2016.12.01
2016 / 12 : QPLAN WORKSHOP


Japan, Okinawa


큐피플이 2016년을 정리하는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바로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말이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 워크샵✿˘◡˘✿



직원들의 견문을 넓히고자 해외 워크샵을 결정하신 대표님의 큰 뜻에 감사 드리며,
설레이고 즐거웠던 2016 큐플랜 전사 워크샵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비행기 안에서도 기념사진을 놓칠 수 없잖아요

이른 아침에 모여서인지 출출함을 숨기지 못하고
기내 서비스로 컵라면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한번에 15개 이상의 컵라면을 주문했더니 승무원께서 놀라시더라구요

어디선가 승무원이 제일 난감해하는 순간이 컵라면 시킬때라고 했는데,
좁은 공간에서 라면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모든 승객들이 컵라면을 주문해서
첫 컵라면 주문 승객이 나타나는 순간 바빠진다고 하죠

저희가 기내를 라면냄새로 진동하게 만들었네요
그 후... 컵라면이 품절되었다고 합니다...


잠깐 보는 거리의 모습도 뭔가 일본스럽죠?
나하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가려면 야외로 잠시 나와야 했는데요,


소바와 가츠동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 간단하게 점심해결!

소식하는 줄 알았던 일본이었는데, 나오는 음식의 양은 엄청 푸짐했습니다
덕분에 든든하게 한끼 해결했네요´▽`




2016 큐플랜 전사 워크샵 (별칭 : 오키도키)이 시작되었습니다.

뭔가 다소곳해 보이는군요집중하는 큐피플의 모습에 이따금씩 흐뭇한 미소를 보이시는 대표님.



대표님께서 직접 만들어오신 PPT 안에는

한 해동안 큐피플이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함께
앞으로 큐플랜이 나아갈 방향과
2017년 버전 직원 복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17년의 큐플랜을 만들어가고자 고뇌한 대표님의 흔적을 느꼈기에
큐피플은 정말 집중해서 대표님의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했습니다 ✦‿✦



저녁을 먹기위해 이동한 식당은 우키시마 가든입니다

일본은 대체로 식당의 규모가 작아 단체로 예약하기가 힘들었는데,
일본어에 능통한 일방통행 님께서 고생해주셨어요.


코스요리를 주문하고 차례로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생선가스 같은 튀김과 오키나와 감자요리 그리고 두부치즈와 칩 등
정갈하게 담긴 음식들을 차례로 맛보았습니다.



먹는 와중에... 알게 된 사실...
이 가게가 바로 베지터리안을 위한 가게더라구..요...


이..일방통행님... 저희 건강한 식사하라고 예약해주신거 맞죠...?





로얄 호텔 답게 삐까뻔쩍한 숙소!
3박 4일동안 편안하게 묵을 수 있는 나하 호텔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 & 스파 입니다

비행과 긴 이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2016 큐플랜 전사워크샵의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